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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
직장에서 인정받고싶고, 나이들도록 남편과 서로 사랑하며 살고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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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좋은 전공의
병원 안에서는 내과 레지던트, 병원 밖에서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한명의 청년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아름다운 글을 써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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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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