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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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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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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붓한일상
사람과 사람 사이, 공간을 채우는 기획자입니다. 느릿느릿 단순하고 싶은 INTJ이며,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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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공원
좋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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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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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A
ATHA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며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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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십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글을 쓰면 누구의 엄마만이 아닌 저를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를 소재로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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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읽고 쓰고 생각하며 나를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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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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