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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진
매일 생각하고 매주 글을 쓴다. 지금까지 세 권의 책을 만들어 펴냈다. 앞으로 몇권을 더 펴낼지는 미정이나, 몇권은 더 펴낼 작정이다. 여행하며 살아가길 여행하듯 살아내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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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내 안의 그늘을 지우다보면 언젠가 그늘같은 사람이 되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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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on
낮에는 기사를, 밤에는 감상문을 씁니다. 사람과 사람,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 인문학과 기술, 클래식과 재즈 등 경계를 넘나 들며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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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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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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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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