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9
명
닫기
팔로잉
59
명
민이음
그냥 씁니다.
팔로우
알렉스 룽구
하이어셀프 알렉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browne
풍경이 상처가 되고 상처가 풍경이 되는 이치를 연구합니다.
팔로우
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jsienna
영화광 | 평범 | 직장인
팔로우
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팔로우
해다홍
싱글벙글 고용노동부 공무원의 하루 및 생각
팔로우
Bang Juha
문학을 즐겨 읽는 직장인, 그리고 예비 에세이스트.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는 대신 믿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온다던 푸시킨의 시처럼, 살아갑니다.
팔로우
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팔로우
김민지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
팔로우
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팔로우
끄저김
광고대행사와 IT업계에서 마케터로 커리어를 이어오다가 충동적으로 퇴사 후, 생각해본 적도 없던 자영업자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판교에서 작은 Book Bar를 운영 중
팔로우
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팔로우
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팔로우
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팔로우
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샤인머스캣
낭만과 현실이 뒤엉킨 그물에 걸린 지극히 평범한 사람
팔로우
해피챔버
사사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호기심 많은 영상기자의 술 안주용 이야기들입니다. 다가올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