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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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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신가영
행복하고 싶어서 행복을 공부합니다. 노는 걸 좋아하는 일개미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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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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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들어와 앉아서는 40년 차이 나는 시어머니와 공동육아하며 게장 맛집을 논할 줄 아는 5년 차 며느리입니다. 이렇게도 가족이 탄생한다는 점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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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
한때 간호사였다가 지금은 보건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10년 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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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쓸모
4남매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이자, 학교 행정실이 일터인 워킹맘입니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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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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