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1
명
닫기
팔로잉
231
명
스미스
기자/생각수집가/글쟁이를 꿈꾸는 청년. 영화/에세이/책/이슈에 관하여 글을 씁니다.
팔로우
예몽
독서, 여행, 바다를 좋아합니다. 퇴직 후 어릴 적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하며 일상을 보내는 일반인입니다.
팔로우
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우
조혜미
대만 음식에 진심인 번역가.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미전
다큐멘터리에서 인생을 배우고 이야기를 배우고 글쓰기를 배운 방송작가, 소소한 나의 발견이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가끔은 쉴만한 물가가 되기를...
팔로우
여름햇살
따뜻한 햇살을 요리하는 여름의 부엌에 어서오세요!
팔로우
옐기자
독일살이 4년 차, 아우토반 운전이 일상인 기자 출신 엄마의 삶. 6,5세 연년생 육아가 본업이지만 가끔 자유부인도 놓치지 않아요. 독일에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화문화답
꽃에게 물으니 꽃이 대답하다
팔로우
나홀로길에
중년이라는 이름이 붙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삶이 어렵고 낯설어 당황하는 인생길 초보입니다. 아들의 삶, 남편 그리고 아빠의 삶. 다시 혼자가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도심여행자
삶과 문화 사이의 여행. 대구사는 서울남자. 짧은 글의 손바닥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노인영
미술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 지식을 버무려 이 다음에 아이들이 읽을 내 일기처럼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영혼에도 작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팔로우
듀공공
(a.k.a mamaground) 두 어린이의 엄마입니다. 얕고 넓은 재주를 가졌고, 손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우나은
호텔리어였고 지금은 미국 한적한 어딘가에서 시리고 포근한 날들에 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팔로우
Adela
인생을 여행하는 중. 읽고, 쓰고, 겪어보고, 고민하며 나온 생각을 돌아보다.
팔로우
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팔로우
We Permaculture People
겨울엔 외국에서 농사를 합니다.
팔로우
김군
일상을 소소하게 이야기하는 소심한 작가#서점직원#영화리뷰#소설#에세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