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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genuine
이웃집 김선생입니다. 교사, 학부모, 아이들 모두 자기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에 서로 귀를 열고 마음을 기울이면 공감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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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록
공간을 디자인하며, 삶을 배우는 중이다. 릴스퀘어 대표로 일하고,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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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세이와 시를 쓴다. 영어 이름은 bart. 취향존중 에세이 <이까짓, 민트초코>를 출간했다. 딩크족이지만 아이들을 좋아한다. 조카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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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기록이 습관인 마케터. 매일 책을 읽고, 자주 빵을 먹고, 가끔 여행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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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
평범함을 감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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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원
인사이트브릿지 대표. 사이책방, 스티브 디자인 운영. 저마다의 꿈을 이루는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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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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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굥
차분하고 담백한 삶을 추구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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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아름답게 그리워질 [지금, 여기, 언제나 오늘]에서 1일 1여행 중에 설렘을 찾아 읽고 쓰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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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민
삶은 읽기와 쓰기의 연속이다. 그 과정을 축적하며 공동체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namuy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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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권
글쓰기를 사랑하기에, 독서하며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을 씁니다. 속에 있는 꺼림칙하기 짝이 없는 흉흉한 것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하기 위해 읽고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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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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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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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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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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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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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VER
우리 영혼이 나아가는 모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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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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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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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설렘수집가. 일상의 작은 순간 속 설렘을 발견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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