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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인 마음여행자
마음을 여행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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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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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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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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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관
방황을 많이 해서 전자전기공학, 국어국문학, 심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임용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전문상담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버 : 땡관스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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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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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e cor
생각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나를 위해. 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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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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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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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스타트업 5년 재직후, 창업을 시작한 20대 청년 인플루언서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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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한문교육과 윤리교육을 전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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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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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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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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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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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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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니
이것저것 써보는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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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필
쭈그렁밤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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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수집가
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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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오랫동안 두근거리고 싶습니다. 나에게 두근거림을 가져다주는 건 무엇인지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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