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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도시 노동자
일상의 소소한 기쁨들을 좋아하고, 평범함을 동경합니다. 흩날리는 꽃잎처럼, 흘러가는 시간처럼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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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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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게임회사의 마케터를 거쳐 제주도 IT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여름을 가장 좋아하고 자유로움을 동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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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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