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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수필과 사회복지학과 신앙을 삶의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글쓰는 것을 업으로 삼으려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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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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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살면서 경험했던 이러저러한 경험들은 나누고, 많은 경우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상의 감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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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다양하게 봅니다. 생각하며 봅니다. 이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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