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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퇴직 후 달라진 삶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역사문화기행을 좋아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사랑하지만 가슴 뛰는 도전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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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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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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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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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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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임상을 떠나 기업 보건관리자가 되었습니다. 차트 대신 에세이를 쓰며 일상의 활력징후(V/S)를 체크합니다. 기록이 근육이 되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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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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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명랑한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머무는 마음 없이 맑게 구르는 구슬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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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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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
제 72회 문학고을 등단 / 숨을 고르듯 써내려 갑니다.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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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정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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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AI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좋은 책, 좋은 음악, 그리고 흑백 사진을 사랑하며,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죽고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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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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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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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민
한상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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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보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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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향매화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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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피치
퇴직 후의 일상과 노년기의 삶을 주제로 번역과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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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진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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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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