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구슬 옥
구슬 옥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소녀를 지나고 이제는 은퇴한 60대 입니다. 남편과 함께 두번째 떠난 산티아고 여행을 기록하고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