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꼬는 필리핀보다 성문화가 개방됐으며 그렇기에 여자 성매매 관광이 심하고 유흥업소가 발달했어요. 그래서 마약이 많이 발달해서 마약 카르텔이 많지요. 이렇게 성문화가 개방된 멕시꼬는 수많은 성폭행, 성범죄, 범죄 집단 가운데 할리쓰꼬 신세대 까르뗄은 스페인어로 Cartel de Jalisco Nueva Generacion이며 통상적으로 CJNG라고 불려요. 이 집단의 뿌리는 과거 "밀레니오 까르뗄"이라고 해요. 약 2000년대 후엽쯤에 밀레니오 까르뗄의 우두머리가 체포되면서 집단은 내분에 휩싸였고 그 과정에서 네메씨오 오쎄뀌에라 쎄르빤떼쓰가 다스리는 집단이 숫자가 늘어나면서 CJNG를 만든 것이에요.
Ai 그림이며 진짜 사람은 아니에요.
처음에 이들은 스스로를 "맛따 젯따쓰.. 즉 젯따쓰 살인자들"이라고 부르며 잔인한 집단이었던 로쓰 젯따쓰에 맞서는 의병 성격의 이미지를 내세웠어요. 그러나 이는 빌미에 불과했으며 속은 멕시꼬 내부의 마약 유통망을 먹고자 애쓰는 집단이었지요. 이들은 할리쓰꼬주를 기반으로 급격히 숫자를 키웠으며 현재는 멕시꼬 내부는 물론 미국까지 마약 공급망을 뻗치고 있는 성범죄, 인신 매매, 범죄 회사의 형태를 띠고 있지요.
과거 이 지역에서 생활하던 아즈텍 문명이나 마야 왕국과 같은 구석기 왕국들의 전쟁 방식은 적을 사살하는게 아니라 납치하여 인신 공양, 여자 성적 착취, 식인, 인육, 여자 번식 성노, 태양신 종교적 제물로 바치는 방식이었지요. 이런 방식은 효율성 측면에서 매우 나약한 오합지졸 구조를 가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현재의 CJNG는 그런 잉카, 아즈텍, 마야 왕국들의 오합지졸 같은 구석기 방식에서 벗어나 철저히 현대화된 방법과 화약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는 명확히 구분되는데.. 이는 "마약"을 통해 그만큼 멕시꼬의 마약 카르텔들이 그만큼 많은 돈을 벌었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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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꼬의 마약 카르텔의 우두머리인 "엘 망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네메씨오 오세뀌에라 세르빤떼쓰"는 매우 신비로운 경험을 했던걸로 보여요. 그는 과거 멕시꼬의 박봉인 관료 출신이었지요. 권력의 시스템을 내부에서 경험한 사람이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가 되었다는 사실은 CJNG가 어떻게 멕시꼬 사람들의 눈을 피해 대응에 능수능란할 수 있었는지를 얘기할 수 있는 중요한 점이에요.
그는 약 1990년대쯤 미국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옥살이를 한 후 멕시꼬로 추방되었으며 이후 관료직을 거쳐 마약 카르텔의 일원이 되었던 걸로 보여요. 관료 출신으로서 습득한 각종 지식과 관공서 내부의 부정부패, 비리 연결 고리를 활용하여 그는 집단을 단순히 갱단이 아닌 양아치 범죄 집단으로 탈바꿈시켰어요. 다른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들과 다르게 엘 망쬬는 대외적으로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관료 생활을 하면서 습득한 방식으로 집단원들을 통제해 왔으며 멕시꼬와 미국 정부로부터 막대한 현상금이 걸린 최우선 검거 대상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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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26년쯤에 발생한 멕시꼬의 마약 카르텔 봉기 사건은 엘 망쬬의 신변 변화에 관해 각종 썰들에서 촉발되었어요. 오랜 기간 질병인 신장 질환을 앓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던 가운데 그의 사망설이 구체적으로 커지면서 할리스꼬주를 비롯해 멕시꼬 내부는 어리둥절함에 빠졌지요.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의 부재는 집단 내 권력 다툼뿐만 아니라 경쟁 집단인 씨날롸 카르텔과의 다툼을 기름을 부었어요. 특히 우두머리가 숨을 멈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CJNG 집단의 사람들은 여자 대통령에 관해 앙갚음을 하겠다며 세 과시를 하겠다며 멕시꼬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하면서 때리기 시작했다고해요. 이것이 약 2026년쯤부터 발생한 봉기 사건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지요. 이들은 주요 도로를 끊고 차를 불태웠으며 쇼핑몰과 공공장소에서 못된 짓을 하여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되기에 이르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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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꼬 여자 대통령은 마약 카르텔의 이런 못된 짓들에 대응하여 방위병들을 대거 투입했고 과거의 소극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헬리콥터를 동원하고 공중에서 지상으로 미니건을 발사하는 등 화력을 투입했어요. 뭣보다 미국이 지원해준 덕분에 이런게 가능했어요. 이는 워낙 돈이 많은 카르텔이 가지고 있는 로켓 추진 수류탄이나 장갑차량에 대응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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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다수의 마약 카르텔 윗대가리들이 체포되었으나 아직도 거센 저항으로 인해 정부의 피해도 막대했다고 해요. 아무래도 멕시꼬는 군사력이 약한데 마약 카르텔은 부유하기 때문에 마약 카르텔의 힘이 멕시꼬의 정부군보다 훨씬 더 쌔다고 하니까요. 특히 민간인 거주 구역 내에서 벌어진 싸움들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야기하는 슬픔들을 초래하고 있다고 하지요.
이렇듯 마약 카르텔은 정부의 압박이 거세지자 멕시꼬 민간인 남녀들을 납치해서 고기방패로 삼거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노략질들을 부리고 있어요. 이는 멕시꼬 여자 대통령이 지시를 멈추거나 압박하기 위한 방법이었어요. 주요 도시의 상점들이 문을 닫고 교육 시설이 폐쇄되었으며 시민들은 공포 속에서 집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요.
최근의 상황을 종합해 보면 멕시코 여자 대통령의 지시로 토벌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약 카르텔은 여러 점들로 나눠져서 저항을 계속하고 있다고 해요. 엘 망쬬의 죽음 이후 집단이 여러 점들로 나뉘어 더욱 통제 불능의 상태로 치닫고 있다는 분석도 존재해요. 그래서 이는 마치 바퀴벌레집을 괜히 건드려서 바퀴벌레들이 사방팔방으로 도망쳐서 더 심해졌다는 얘기가 있지요.(아이러니하게도 바퀴벌레의 최초 탄생지도 라틴 아메리카..)
일부 지방에서는 마약 카르텔들이 민간 행정을 마비시키는 행태가 지속되고 있어 완전히 평화 정착까지는 의외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