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I)
[별 헤아리기 - 빚을 갚는 일]
별을 헤아린다는 것은 바보짓이다
그대로 별은 많은 것이다
사람의 마음도
헤아릴 것이 아니라
거기에 참 많다고 생각하면 좋으리
별이 몇 개냐고 묻기 시작하면
마음의 범위에서 벗어나는 것
별에는 영혼이 살고
더 갚을 수 없는 빚이 존재하는 곳이다
별은 애처롭도록 맑은 눈물이 고여 있고
별을 헤아린다는 것은 빚을 갚는 것이다
별은 사랑이다
저 많은 별을 헤아릴 수도 담을 수도 없이
그냥 그곳에
내 맘속에
아스라이 존재하는 것이다.
별이 몇 개냐고 묻기 시작하면
마음의 범위에서 벗어나는 것
별은 애처롭도록 맑은 눈물이 고여 있고
별을 헤아린다는 것은 빚을 갚는 것이다
별은 사랑이다
저 많은 별을 헤아릴 수도 담을 수도 없어
그냥 그곳에
내 맘속에
아스라이 존재하는 것이다.
별은 사랑이다
저 많은 별을 헤아릴 수도 담을 수도 없어
그냥 그곳에
내 맘속에
아스라이 존재하는 것이다.
시 & 노래(음색) : 물길
작곡 :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