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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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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Mona
새로운 직장에서 쓰려고 닉네임을 지었는데 이직에 실패했습니다. 어감이 쉬워 골랐고 뜻은 없다고 말하겠지만 사실은 지금처럼 모나도 괜찮다는 의미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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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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