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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cura
프리랜서 번역가, 쌍둥이 엄마, 우리 엄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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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종 빵도 구워요.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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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Rain
파출부입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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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번역가
일곱 시 퇴근, 열 시에 다시 출근하는 부업 번역가. 회사도 부업도 어렵기만 하다. 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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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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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badesign
일한번역가, 출판기획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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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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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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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mu
<요가 매트만큼의 세계> 쓰고 #아리무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불교 수행자, 출판 편집자로 더 더 자유롭고 간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arimu.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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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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