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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학교
공교육에 관심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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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
안녕하세요 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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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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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작가
그동안 직업적으로 필요한 글만 써왔습니다. 이제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주로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고, 고전과 엮어 글을 쓰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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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깜깜한 밤. 보석 둘.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애써야 했던 사람입니다. 심리치유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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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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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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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하
시시(詩詩)하고 미미(美美)한 인생. 쓰고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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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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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s
초등학교 상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과 아이들을 통해 만나는 저와 세상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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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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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김해경의 브런치입니다. 세월의 강물 속에서 반짝이는 것을 움켜쥐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때론 사금파리 조각, 때론 금조각이어서 마음을 다치기도, 설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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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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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항수
먼저 살아간 사람(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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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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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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