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장소: 시내
일정: 크리스마스 장식 구경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돌아다녀야 제맛이다.
한 달 동안 열심히 싸돌아다닌 결과,
정말 다양한 거리의 장식들을 볼 수 있었다.
가게와 쇼핑몰의 장식들도 나름 볼만하다.
진열장 안쪽까지 전구와 장식이 반짝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호텔과 카페,
박물관 앞 광장까지도 각자 다른 방식으로 꾸며져 있었다.
어디든 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