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장소: 시내
일정: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시내 한복판에 있는 마켓이다.
접근성이 좋고, 방문객도 많지만 슈테판 광장이나 Freyung 마켓으로 사람들이 잘 분산되어 있어 크게 붐비지는 않는다.
Spittelberg이라는 작은 골목 3군데에 있는 마켓이다.
박물관들이 모여있는 Museumsquartier 옆에 있어 접근성은 좋지만, 골목이 좁고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어 다니는 데 약간 불편하다.
그럼에도 좁은 골목 마켓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새롭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공원에 있는 마켓이다.
공원이 길게 뻗어 있어, 공원을 따라 설치된 장식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상점 자체는 전혀 특별하지 않다.
프라터 놀이공원 입구 부근에 있는 마켓이다.
규모가 크지 않지만, 놀이공원답게 사람들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은 적다.
다만 놀이공원 특유의 시끄러운 분위기는 감안해야 한다.
이렇게 18개의 마켓을 둘러보았다.
시청의 마켓은 규모가 커서 또 한 번 갈 기회가 있었다.
이번에는 마켓도 자세히 보고, 장식도 보고, 스케이트장도 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