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음대생의 파리 산책 (20241201-1)

(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by 돈 없는 음대생

장소: St. Eustache

일정: 교회 구경


장소: Madeleine

일정: 교회 구경




생 외스타슈 성당


오랜만에 생 외스타슈 성당을 갔다.

갔더니 미사 중이었다.

5단 오르간이나 들어볼 겸 해서 앉아있었는데, 오르간 조율이 안되어 있었다.

워낙에 큰 성당이기도 하고, 관리가 잘 안 되는 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추운데 빈 공간도 너무 많아서, 조율하는 의미도 딱히 없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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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성당


여기는 4단 오르간이다.

비엔나에서는 4단짜리면 무조건 가서 들었었는데, 여기는 4단도 꺼려진다.

그래도 4단도 4단이니까 가서 들어준다.

4단 소리를 다 사용해서 4단이지, 4단짜리 가지고 1단에서 반짝반짝 작은별을 치면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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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_115249.jpg 마들렌에서 일직선으로 계속 가면 콩코드 광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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