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장소: 파리 시립 현대미술관
일정: 미술관 구경
장소: 파리 시청
일정: 전시 구경
비엔나 천재님과 에펠탑에 갔다가 무료로 화장실을 사용하러 들어갔었다.
무료라서 대충 설명해 주고 구경했는데 마지막 방이 살짝 바뀌어있었다.
그래서 다시 와서 자세히 둘러보았다.
Institut de France
그냥 지나가다 찍었다. 뭐 별거 없다.
루브르 박물관
마찬가지다.
Square Louvois
르 봉 마르셰 백화점에 들렀다가 그냥 보여서 찍어보았다.
2024년이 가기 전 파리 올림픽으로 뽑아먹을 돈을 마지막 골수까지 빨아먹을 작정으로 만든 전시 같았다.
전시 자체는 무료지만, 안에서 기념품 재고 등을 떙처리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