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 음대생의 파리 산책 (202412XX-4)

(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by 돈 없는 음대생

장소: 파리 시립 현대미술관

일정: 미술관 구경


장소: 파리 시청

일정: 전시 구경




파리 시립 현대미술관


비엔나 천재님과 에펠탑에 갔다가 무료로 화장실을 사용하러 들어갔었다.

무료라서 대충 설명해 주고 구경했는데 마지막 방이 살짝 바뀌어있었다.

그래서 다시 와서 자세히 둘러보았다.


20241214_121926.jpg
20241214_122340.jpg
20241214_125022.jpg
20241222_132105.jpg
바로 옆에 계단에 있는 에펠탑 포토스팟




Institut de France


그냥 지나가다 찍었다. 뭐 별거 없다.


20241221_111726.jpg
20241221_111739.jpg




루브르 박물관


마찬가지다.


20241221_112113.jpg




Square Louvois


르 봉 마르셰 백화점에 들렀다가 그냥 보여서 찍어보았다.


20241221_113505.jpg




파리 시청


2024년이 가기 전 파리 올림픽으로 뽑아먹을 돈을 마지막 골수까지 빨아먹을 작정으로 만든 전시 같았다.

전시 자체는 무료지만, 안에서 기념품 재고 등을 떙처리하고 있었다.


20241221_101904.jpg
20241221_103333.jpg
20241221_103343.jpg
20241221_103359.jpg
20241221_103410.jpg
20241221_103425.jpg
20241221_103436.jpg 개막식에서 셀린 디온이 입었던 디올의 옷
20241221_103509.jpg
20241221_103756.jpg
20241221_103836.jpg
20241221_103853.jpg
20241221_103941.jpg
20241221_104003.jpg
20241221_104022.jpg
20241221_104059.jpg
20241221_104150.jpg 저 풍선은 2025년에 뜬금없이 튈르리 정원에 떠다니게 된다.
20241221_104205.jpg
20241221_104246.jpg
20241221_104306.jpg
20241221_104403.jpg
20241221_104409.jpg
20241221_104452.jpg
20241221_104618.jpg
20241221_104631.jpg 고 사이에 자세가 건방져졌다.
20241221_104646.jpg 문제의 반쪽 포스터
매거진의 이전글돈 없는 음대생의 파리 산책 (202412XX-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