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파리 시내
일정: 이것저것 구경
아직도 못 가본 자잘한 곳들이 너무 많다.
한번 가보고 나면 다시는 안 갈 것 같은 곳들이지만, 가보기 전까지는, 경험해 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거다.
8구의 거리 장식들
파랑 하양 빨강에 환장한 놈들 - 맥도날드 장식도 저렇다.
Bercy Village
뭐 엄청 광고에도 나오고 하길래 기대했더니 별거 없었다.
이런...
Boulogne-Billancourt
불로뉴 숲 밑에 있는 도시로 잠시 넘어왔다.
그냥 동네 장식 같은 느낌에 추가로 작은 크리스마스 마켓이 있다.
도시에 도착해서 마주하는 첫 풍경
Centre Commercial Passages
쇼핑몰이다...
불로뉴 크리스마스 마켓
뭔가 팔기도 파는데, 꼬꼬마들 놀이터 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
얘가 마스코트 같다
Passage des Panoramas
또 당한 Passage.
얘 보고 마음이 풀렸다.
Passage du Grand Cerf
또 낚였다... Passage에 몇 번째 낚이는 걸까?
Passage Jouffroy
여기가 진짜다.
드디어 제대로 된 Passage를 찾았다.
무슨 박물관
드디어 입구
이 집이 짱이다 비엔나 천재님이 봤으면 눈돌아가서 지갑 다 털릴 집
이 집 때문에 다시 확 살아난다.
갤러리 라파예트
이제는 보르디에 버터를 사러 백화점들을 돌아다녀봅시다.
XXL 크로와상과 빵 오 쇼콜라
비엔나 천재님이 한 스푼 주고 혼자 다 먹은 커피 타르트. 맛있었다던데 단종되어서 못 먹는다...
다 비싸다....
르 봉 마르셰 백화점
그림의 떡, 아니 사진의 케이크다...
기타 등등
여러 카페 장식들
좀 못생긴 곰
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