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 체코 올로모우츠 ①

시내 / 성당 /

by 돈 없는 음대생

일자: 20221101

장소: 체코 올로모우츠 (Czech Olomouc)

교통: Regiojet

일정: 시내 당일치기 구경




당일치기로 어딘가를 놀러 가려고 찾던 중 올로모우츠라는 도시가 있어서 한 번 둘러보았다.

생각보다 크게 볼 건 없지만, 그냥 비엔나 밖으로 나가고 싶었던 나에게는 생각보다 괜찮은 선택지였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냥 도전해보았다.

생각보다 모차르트의 흔적도 있고 괜찮았다.




Kloster Hradisko


오래된 수도원이었던 건물이다. 지금은 병원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크게 볼 건 없지만 겉에서 보면 나름 볼만했다.

20221101_100306.jpg 여기까지 오기가 약간 힘들었지만 올로모우츠에서 딱히 할 것이 없기 때문에 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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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미카엘 교회 Chram sv. Michala


내부 장식과 스테인드글라스가 나름 볼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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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들
DSC03271.JPG 정면에서 못 봐서 약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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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_130710.jpg 앞에 있던 Socha sv. Floriána라는 성 플로리안 동상




성 바츨라프 대성당 Katedrala sv. Vaclava Olomouc


올로모우츠에서 가장 큰 성당이다. 모라비아 지역에서 브르노 다음으로 중요한 도시였던 올로모우츠에서 중요한 종교적 중심지 중 하나다.

옛날에는 모차르트도 와서 연주하고 갔고, 나름 최근에는 마더 테레사와 요한 바오르 2세도 방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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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장식이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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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_105045.jpg 악기 들고 있는 게 있으면 무조건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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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드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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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3034.JPG 요한 바오르 2세 왔다감.
DSC03035.JPG 신성로마제국의 독수리일까, 합스부르크의 독수리일까, 모라비아의 독수리일까, 그냥 대머리독수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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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구조와 모형
DSC03043.JPG 뭔가 있어 보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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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3045.JPG 마더 테레사 왔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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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3062.JPG 모차르트가 와서 연주하고 갔다는 동판.


DSC03059.JPG 옆에 붙어있는 Chapel of St. 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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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diecézní muzeum라는 대교구의 박물관이다.


수호 성모 예배당 Kaple Panny Marie Opatrovnice


대성당에서 나오다 보면 길가에 아주 작은 미니 예배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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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근처에는 얀 네포무크 동상 Socha Jana z Nepomuku이 있다.

프라하 카를교에 가도 계신 이 분의 동상이다.

체코의 최고의 아웃풋 중 한 명이다.

카를 4세, 드보르작, 무하와 더불어 체코 유명인 Top 5안에 들어간다.


DSC03065.JPG 얀 네포무크 아저씨


트리톤 분수 Kasna Tritonu


옛 공산권인 동유럽의 작은 나라들에는 동상과 분수가 참 많다.

그냥 지나가다 흔히 보이는 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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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신 트리톤을 본 따 만든 분수
20221101_112025.jpg 지나가다 본 무슨 박물관. 안 들어갔다.


눈의 성모 교회 Kostel Panny Marie Snezne


입구가 공사 중인 게 약간 아쉽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볼 만했다. 특히 천장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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