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 연주 / 식당 / 군것질
일자: 20231223 - 20240103
장소: 독일 뒤셀도르프 (Germany Düsseldorf) /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Maastricht)
교통: Eurowings / 자동차
일정: 시내 구경
역시 별로다.
일하러 온 교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앞에 Krippe도 있다.
근데 어째 매년 똑같은 거 같다...
오버하우젠이라는 도시에 Centro라는 큰 쇼핑센터가 있다.
요즘에 뜨고 있는 Westfield가 있어서 가보았는데 특별한 건 없고, 값은 이상하게 더 비싸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놀러 갔다.
식탁 장식이 화려하다.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놀아야 제맛이다.
오전에 일을 하고 1월 1일 새해를 맞이해서 놀러 갔다.
독일은 당연하게도 문 연 곳이 없어서 그나마 가까운 네덜란드 어딘가로 가보았다.
여기도 뭐 문을 연 곳은 없었지만 그래도 건물들이나 거리 색감과 질감이 달랐다.
그냥 이 정도로만 만족하고 돌아왔다.
Centre
Maas 강
Centraalstation 중앙역
기차역이 이상할 정도로 화려하다.
전적이 의심된다...
St. Jans Kerk 성 요한 교회
CaNaToneta
광장에 있는 흔한 이태리 식당이다.
맛은 괜찮았고, 광장답게 약간 비쌌다.
실내 인테리어는 남미식이었는데, 누구는 맘에 들어했고 누구는 조잡하게 생각했다.
후자가 나다.
Stadhuis 시청
동네를 걸어서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했다.
시내에 유명한 미니피자집이다.
화덕에서 바로 구워준다.
이 집과 맞은편 집이 매일 경쟁한다.
호객행위도 경쟁하면서 한다.
맛은 둘 다 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이 집으로만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