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첫째 주 일요일을 맞이하여 Wien Museum 소속 박물관들을 둘러보았다.
당연히 무료다. 후훗.
우선은 슈베르트가 태어난 집을 구경 갔다.
비엔나 9구,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뭔지 모를 공간이다.
Stifter를 기념하는 공간이라는데 뭐 하는 사람이었는지 왜 있는 건지 모른다.
그냥 그림들이 걸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