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즐기는 문화생활
이번에는 하이든 박물관이다.
완전 시내 중심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6구에 위치하고 있다.
찾아가기 쉽다.
정원
Brahms in Haydnhaus
위층에는 브람스가 있다.
왜 있을까?
아무리 뒤져봐도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안 써놓았다.
갑자기 뜬금없이 브람스로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