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보물 요한 슈트라우스 집을 보러 갔다.
빈의 자랑스러운 스타 슈트라우스 집안이다.
스타답게 엄청 부자였다.
부자답게 도나우 강 바로 옆 시내의 2구에 위치하고 있다.
센스 있는 카페 이름. 왈츠 집안 밑에 있는 카페답게 이름이 4분의 3박자다.
부자라서 그런지 명패 때깔부터가 다르다.
하이라이트 1
하이라이트 2
하이라이트 3
요한 슈트라우스 흉상
슈트라우스의 시기가 시기인지라 이제 사진도 많이 보인다.
슈트라우스 데스마스크
슈트라우스의 악보장
이 집 그림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의 탄생지
13구에 빌라도 있는 부잣집 도련님
라데츠키 행진곡
슈트라우스가 소장하던 Amati 바이올린. 역시 부자.
악보는 전혀 아름답지 않은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오르간도 집에 있던 부자 녀석
슈트라우스가 너무 잘 나가서 다양한 캐리커처들도 많이 있었다.
비엔나 왈츠 작곡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