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잉글이드
부족하지만 매일 조금씩 그럴듯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팔로우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엘라이
은둔 청년으로 지내는 나와 글을 쓰고 싶은 나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삽니다.
팔로우
윤듀이
책, 요가, 동물을 좋아합니다. PR, HR, MKT, OPS 등을 리드하며 가장 효율적이 방법을 찾습니다. 머리가 아플 땐 뛰거나 요가를 합니다.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팔로우
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팔로우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김현호
일하고, 가끔 읽고, 어쩌다 쓰는 생활을 합니다. 저서 <나의 첫 NFT 투자 수업>, <우연한 소비는 없다>, 오디오북 <옷, 문학을 품다>
팔로우
이여름
가장 좋아하는 세 가지를 일로 합니다. 여행, 글, 그리고 사진을요. 서핑에 푹 빠져서 몇 년째 바다를 지향하는 중입니다. 에세이집 '서툴지만 푸른 빛'을 썼습니다. (은행나무)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