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여름이 되면 찾아오는 단골손님 수박은 나의 최애 과일이다. 여름에 수박이 떨어지기 전에 미리미리 한 통씩 사다 냉장고에 쟁여 놓으면 큰 수박들 때문에 다른 반찬들이 쫓겨나기 일쑤다. 요새는 아기에게 수박 동요를 불러주며 입맛만 다시고 있는 중인데, 여름은 싫지만 수박은 좋다!발췌:작가 전시 정보작가: 이동원글쓴이: 예술에빠지다
그림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