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일상이 내 일상이 되고 싶어

금다혜

by 예술에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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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type=w1200 금다혜, Give Love, Detail
image.png?type=w1200 금다혜, 그와 사랑하게 해주세요



예전에 이야기 한적이 있다. 관객들이 그림을 볼 때는 음악을 듣는 것처럼 보면 된다고.
그렇다면 작가는 작품을 어떤 마음으로 그려야 할까. 뮤지션들이 곡을 쓸 때 자신의 이야기를 담는 것처럼 작가들도 작품에 자신의 이야기를 잘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전시 제목이 다혜 양의 일상인데, 사랑스러운 작품들인 거 보면 아무래도 작가 자신은 현재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우리 막내아들이 노는 것 같아 나까지 행복하다.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김다혜
글쓴이: 예술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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