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호
작품을 그냥 바라봤을 때는 동화속 놀이동산 처럼 너무나도 즐거운 곳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토끼가 창을 들고 다른 동물을 찌르고 있는다거나 창과 방패를 들고 이리저리 싸우는 듯한 동물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겉으로는 화려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곳인데도 속안을 들여다보니 어마무시해 섬뜩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기분 좋은 오르골 소리가 나는 듯하다. 이 안에는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여 어쩌면 윌리를 찾아서 를 연상케 했는데, 이 안에 작가 '종호'는 어디 있을까
발췌: 작가 전시 정보
작가: 종호
글쓴이:예술에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