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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삶
어느 날 갑자기 스위스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일상에서 제가 발견한 소소한 생각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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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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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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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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