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2
디카시
나리꽃2 /아다나
우열을 가릴수 없는
한술 길게 뽑은 길고긴
너의 입술
어디로 향하는고
일신우 일신
나답게 피우리라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