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를 놓다
수를 놓다/아다나
알알이 박힌 한 점 한 점
눈이 부시다.
보랏빛에 반하고
보랏빛 향기에 취하고
보랏빛 소스에 혀가 춤춘다.
일신우일신
나답게 피우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