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야
또띠야/아다나
얇게 펴낸 한 조각 위
어우러진 잔치 세상
둘둘 말아진 속
엄마의 마음이 익다
리허설 없는 순간이다
일신우 일신
나답게 피워내자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과 무한대로!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한다 .살아있다는 것이 기적이라 감사와 보은의 마음으로 글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