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야
또띠야/아다나
얇게 펴낸 한 조각 위
어우러진 잔치 세상
둘둘 말아진 속
엄마의 마음이 익다
리허설 없는 순간이다
일신우 일신
나답게 피워내자
희망을 점화하며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무한대다 경이로운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고 글을 더하다 멈추지 않는 시간 세번째 스무살 인생이모작 후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