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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대기업 방송국에서 일하다, 어느 날 사표를 썼다. 지금은 ‘나다움’을 찾아 나아가는 중. 늘 유영하듯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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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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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나무
나무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 감자전의 맛은, 지금처럼 살고 싶다는 말 안에는 어떤 방향으로든 움직이는 지금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너를 따라 달려보겠다는 말도 함께 담겨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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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새봄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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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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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초콜릿, 손 편지,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탐조, 올레길,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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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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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입
책한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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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테이토
책, 꿈, 타로, 신화,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윤리적 올바름과 뜨거운 감성, 정연한 논리(Ethos-Pathos-Logos)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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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Right
한 걸음 멈추고, 나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18년간 행정 업무를 해왔고, 이제는 글로 나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기획자의 감각과 나만의 루틴을 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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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못한 문장에 더 오래 머뭅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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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
잔잔한 이야기를 사랑하는 깔깔이 관계중독자입미다, 이야기를 하는 것만큼 듣는 것도 좋아하고, 상선약수를 꿈꾸지만 늘 실패, 그럼에도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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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보라
설보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숙하다는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씁니다. 덜 슬프기 위한 언어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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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림
당신을 치유의 시간과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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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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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인터넷 비즈니스 분야에서 30년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을 금융 시스템에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기술 연구·개발에 전념하며, 관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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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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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임*희 브런치스토리 입니다.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나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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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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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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