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_
딱 학교 다녀와서 너무 피곤한데, 집이 더러워서 혼자 짜증을 낸다.
'아 이거 누가 어질렀어!?'
그러다 또 혼자 피식.
이 집엔 나 혼자 사니까.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