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 있고 없고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그 운명을 모른다는 것이다.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