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흑역사가 쓰였다 슬퍼할 필요 없다. 어차피 매일매일이 흑역사의 재 탄생일테니 오늘이 가장 덜 부끄러운 날이 될 것이다.
너무 슬퍼하지 말도록 하자 ㅋㅋㅋㅋㅋ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