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지키지도 못했다_
마음의 동굴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시간에 따라 더 파고 들었다.
그곳에서는 원하는 답을 찾을 수도 없었고, 날이 갈수록 헤어나는 법을 잊어갔다.
안량 한 거짓으로 자존심을 지키려 했을까
그건 자존심을 지키지도, 진심을 지키지도 못했다.
우리는 의미 없는 것에 집착해 정말 필요한 것은 잃어간다.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