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에 우월함이 어디 있으랴?
그저 그대가 그것을 더 좋아하고 더 잘 아는 것뿐이지.
마찬가지다.
학문에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게 어디 있겠는가?
그저 더 돈이 되고 덜 돈이 되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
나만의 궤도를 찾고있는 중 입니다. 나 스스로를 위한 위로이지만 동시에 우리들을위한 위로이길 바라며, 오늘도 티끌만한 우주의 인연으로 우리 모두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