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_
1. 나의 시간을 빼앗았다고 미안해할 필요는 없다. 나는 너에게 나의 시간을 빼앗긴 적이 없다.
그것은 나의 시간을 준 것이다.
2. 인생은 선택이다. 그 선택지가 내가 모두 원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결국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3. 인생을 살다 보면 둥글둥글해져야 한다.
그렇지 않고, 치열하게 맞서는 멋진 너를 나는 응원해야 할까 말려야 할까?
4. 기억이 옅어지면 함께 마음도 옅어지게 될까?
5.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는 외로운 사람아.
6.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
7. 정의란 무엇일까? 신념은? 어떤 것을 추구하며 살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