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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팰리스
20년 동안 대기업에 근무 후 40대 후반 꿈꾸던 파티셰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삶에 대한 사유(思惟)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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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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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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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
드로잉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작가 상진입니다. 작업 및 강의 일러스트관련 문의는 masuking7@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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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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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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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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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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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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