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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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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
영원히 철들지 않는 피터팬으로,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처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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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마흔한 살,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많은 엄마라고 저절로 현명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니던걸요. 좌충우돌 헤매면서 아이와 같이 나이를 먹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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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대치동 산논술 대표강사. 《쓰다ssda.kr》운영자.『신이 내린 필력은 없지만, 잘 쓰고 싶습니다』,『청소년을 위한 종의 기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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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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