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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쉬리
15년 동안 파생(국내 선물 및 해외선물) 투자자 및 조언자로 활동하면서 느낀 생각들과 파생시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여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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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달걀은 깨트려 세우면 됩니다. 세상의 많은 문제는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고 새로운 원칙과 기술, 경영, 스타트업을 얘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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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퇴사를 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였고, 지금도 하고 있다. 현재는 파크골프의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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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비키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이자 미디어/콘텐츠 전문가. 미디어, 마케팅, 이커머스, IT 그리고 일상의 단상을 씁니다. 출간제의 환영! (원고/강의 문의 - jhwhjn@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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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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