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속에서 널 만난 것에 감사해.
난 비록 네게 모든 것을 줄 순 없지만..
언제나 사랑하고 언제나 그리워해.
함께 할 때는 행복으로 널 내 안에 깊이 들이고..
함께 하지 못할 때는 너와의 기억으로 웃음 지어..
넌 예고 없이 찾아왔듯이..
우리의 훗날 그 어떤 모습도 상상할 수 없겠지만.
나의 너에 대한 소망이 영원에 맞닿아 있다는 것을 기억해.
항상 받는 것이 많아 겸손해지는 ‘나’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너에게 해줄게.
그간의 했던 것들과 느낌은 전혀 틀리지만..
연애하듯 이 느낌은..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