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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고요 속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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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Jul 9. 2021
소리 없는 곳에서 나는 소리
아무 일도 없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나는 그런 것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당신을 만나 보내는 건조한 눈빛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 나의 몸짓
그 안에 움직이는 나의 소우주
별은 뜨고 지지만
하늘은 멈춘 듯 고요하지만
대단한 움직임들은
끊임없이 그 안에서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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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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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way from
나는 밤마다 날 닮은 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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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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