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통(痛)
by
Far away from
Jan 30. 2023
적당히 아플 거라 생각지 마라
내 아픔은 언제나 가장 큰 아픔일 테니..
두려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가 뿌린.
혹은 세상이 뿌린 씨앗의 결과물을 받아들여라.
괜찮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감기일 뿐이다.
keyword
아픔
씨앗
매거진의 이전글
57. 중(重)
59. YOU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