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통(痛)

by Far away from

적당히 아플 거라 생각지 마라

내 아픔은 언제나 가장 큰 아픔일 테니..


두려워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가 뿌린.

혹은 세상이 뿌린 씨앗의 결과물을 받아들여라.


괜찮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감기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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