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처럼 사랑이겠지

2003.11.20구진이 시집

by Far away from

망각의 강을 건너면 잊혀질 기억들이건만

왜 그리 애틋해하는지..


알수없는것은 알수 없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도 많이 있지만


거짓처럼 사랑이겠지.

이해할 수 없지만. 알수 없지만.


사랑이겠지?


내가 널 보고 네가 날 보는 시선은

아마 사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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