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3cy
아름답구나!
찬란히 빛나는 그대의 모습
그대의 아름다움을 찬송하는 내 목소리마저
부끄럽게 느껴질만큼..
아릅답구나!
꿈속에서라도 그대의 머릿결을 한번만 쓰다듬어 볼수 있다면..
내게 그녀의 문을 한번만 열어볼수 있는 기회를 주기를..
<Notre dame de paris의 Belle 노래 중..>